귀멸의 칼날 액션씬은 재밌긴 하네...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7. 4.
비트수다
스토리 전개나 가치관은 절대 숨길수 없다. 가족들 다 죽었는데 남은 여동생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하겠다? 이것도 웃긴거야 사실. 다른 가족들 이미 죽었는데 다른 가족들은 안 소중해? 돈 100중 90%을 잃었는데 10%만 있으면 돼 이러는거랑 같은 심리다. 심리학적인 결함이 많은 스토리였다고 봐야돼. 학원물에서나 볼듯한 그런건데 저렇게 실제로 부모가 다 죽자나. 동생을 어디에다가 맡기고 복수자의 길을 걷는다. 복수에 동생이 걸림걸이가 되기 때문 그리고 동생이랑 함께하면 자기도 동생도 결국 죽는다 목적도 못 이루고 그래서 이러는건데 주가 무한열차편에서 갑자기 죽었다. 이거 학원물인데? 전개가 학원물이야 이런 전개를 한국으로 치면 경북 경산시 자인면 압독로 남산리 짱들과 그 지역주 조폭 이야기같은 수준이다. 한국 수도에서 나이트클럽 전부 먹고 이권 다 잡고 이런게 아니야 전개가 지역 고을 학교 찐따가 짱들이랑 싸워가지고 일찐 되고 다른학교랑 패싸움하다가 경찰서 들낙거리다가 마지막에 조폭 죽이고 감옥갔다가 횟집하고 자기 여동생은 오빠 고마워~ 그러면서 자기 사는 나라의 수도의 중소기업 아들 대기업 아들도 아니야 중소기업이면 만족하는 레벨이야. 그정도면 큰 성공인 아주 지방 구석에 있는 그런 레벨 중소기업 연 매출 300억정도 되는 중소기업 아들 대표도 아니고 아들 만나서 1억짜리 외제차 타고 와서 오빠~ 그러면 오빠가 웃으면서 어서와~ 탄지로 신분이 매우 낮은 가치관이 형성되어있다. 베르세르크에서 그리피스는 신분이 낮았지만 왕가를 세우려는 이상을 가진 목표가 있는 야망가였는데 탄지로는 동생밖에 모르는 동네 시골 잡종견 캐릭터다. 부모가 저렇게 몰살 당했는데 동생만 지키면 돼? 당장 이렇게라도 안하면 자기가 살수가 없으닌깐 그러는게 학교 폭력 당한 애들이 그러는건데 여기서 더 물러나면 안돼. 마지노선 개념인데 심리적인 것들부터 묘사 전개가 전부 학원물이고 수도 레벨 아니고 지방 고을 레벨이다. 왜 전개가 이렇게 이상한가 했다. 액션씬에서 나오는 애들은 이누야샤 급 맞는데. 주인공 가치관이나 스토리 전개만 보면 동네 학원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