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구 노래가 계속 망한 이유 간단 정리...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6. 30.
비트수다
남편 있고 애 있는 여자랑 사귄다. 불륜이야. 그래도 로맨스여야돼. 눈에 콩 깍지가 씌여서 그런게 안보이는거야. 애절하고 이루어질수 없는 관계이지만 그래도 가지고 싶은 나도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좋아해. 이런거 알지. 결국 사랑이라는게 그런거야. 이렇게 더러운 관계에서 사회에서 용납 못하는 관계에서도 사랑에 대한 감정이 순수하다. 그녀만 있으면 돼. 내 모든것보다 더 소중해. 이런 진정성 순수한 사랑. 그래야 의미가 있는건데 태연 노래는 의미가 없는 말을 계속하고 사랑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상처 받았다. 이번에는 아니겠지 또 받았다. 그래도 뭐 상관없어. 진심으로 사랑했으닌깐 그래서 여기서 작품성이 뭐가 있어. 가령 이렇게 상처를 주고 이번에는 아니겠지 그리고 또 받았어. 왜 우리가 만나게 되었는지. 이런 상처를 남기고 떠났는지. 내가 잘못한걸까. 다시 돌아온다면 용서할게. 아니 내가 더 잘할게. 이러면 태연의 애절한 느낌을 주자나. 태연이 실연당했구나. 감동하자나. 근데 헤어진게 상관없으면 노래로 쓰면 안되지. 헤어졌을때 상관이 있어야 노래 가사로 쓰는거야. 헤어지고 싶지 않았어. 정말. 지금이라도 돌아와줄래. 그래야 의미가 있는거야. 탱구가 노래 작곡에 참여할때 이거를 꼭 명심해야돼. 감동을 못주닌깐 들을 가치도 없는거야. 탱구 노래는 감동을 못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