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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 창업자, 4.3억 달러 현금화 의혹 정면 반박…“USDC 이동은 재무 전략일 뿐”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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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Pump.fun)의 공동 창업자로 알려진 익명의 인물 사피지주(Sapijiju)가 블록체인 분석업체 루컨체인(Lookonchain)이 제기한 4억 3,600만 달러(약 6,408억 원) 규모 스테이블코인 현금화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그는 해당 주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