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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15% 최저 법인세 납부 안해도 된다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10. 1.

코인뉴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미국 재무부와 국세청의 새로운 지침에 따라 스트래티지가 15%의 법인대체최저세(CAMT)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미실현 손익이 CAMT 적용을 위한 조정재무제표소득(Adjusted Financial Statement Income)을 계산하는 과정에 포함되지 않는 것. 유투데이에 따르면 본래 2026년부터 스트래티지는 CAMT를 납부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9월 말 기준 스트래티지는 약 64만 BTC를 보유 중이고 미실현 이익은 58% 수준인데, 이에 따라 41억 달러 가량의 세금을 피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