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럭비 선수, 암호화폐 채굴 미끼로 90만 달러 폰지 사기…2년 6개월 실형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7. 18.
코인뉴스
전직 럭비 선수가 암호화폐 채굴 투자 사기를 벌여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법무부는 셰인 도너번 무어(Shane Donovan Moore)가 투자자 40명 이상으로부터 90만 달러(약 12억 5,100만 원)를 가로챘다고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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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럭비 선수가 암호화폐 채굴 투자 사기를 벌여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법무부는 셰인 도너번 무어(Shane Donovan Moore)가 투자자 40명 이상으로부터 90만 달러(약 12억 5,100만 원)를 가로챘다고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