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다 끊으려니 너무 힘들고 죽을맛이다...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6. 26.
비트수다
매일 새벽 2시까지 혼자 소주 3병, 4병씩 먹고 아침 8시면 일어나 산지가 어느덧 2개월인데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수십번 시도 끝에 어제 하루 참았는데 2시까지 깨어있던 것 때문보다도 정말 뇌는 피곤에 쩔어 멍하고 졸려죽겠는데 술이 기본적으로 안정제다 보니 그게 없어서 잠을 못자더라. 오늘 2시간이나 잤나... 너무 피곤하고 힘든데 잠은 안오고 머리는 멍하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