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도공 마을 편까지 봤는데...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7. 4.
비트수다
애니팀이 액션 잘 뽑네 액션에서 전율 느끼게 만들어서 대박난듯. 스토리 보면 억지가 너무 많은데 상현이랑 주가 너무 쉽게 죽는다는거 주인공 탄지로가 상현을 이긴다는거 그리고 설정상 상현이랑 주가 힘이 너무 강한데 이정도면 혼자 마을이나 국가를 파괴할정도의 전력인데 힘의 균형이 무너져있다. 혈귀도 결국 인간이지만 힘을 위해 자신이 선택한거다. 처음에는 혈귀가 좀비마냥 인간들 습격하는 괴물에서 이제는 상위호환으로 변했다. 이게 스토리 작가가 뭐가 중요하냐면 주나 상현도 어떤 특정한 힘을 쓰면 쓸수록 약해지는거야. 그래서 꼭 필요할때만 써야 하는거고 평소에는 일반인과 같은 레벨로 싸우는거지. 거기서 크게 다르지 않는거야. 그러다가 힘을 써야 할때 쓰면 그것을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거지. 이런식의 설정으로 해야 이렇게 강한 힘을 가지고도 가만히 있다? 왜? 이게 뭐냐면 1차 세계 대전 할때 핵무기 3000발 가졌다. 정복 전쟁 하는데 핵 수도에 쏘고 항복 하나 받아내고 전세계에 다 항복 받는데 30일도 안걸려 근데 시가전 하고 앉아있는거다. 다른나라 핵도 없는데 이런거야 좀 이해가 안가는게 많아. 혈귀는 공격자 포지션인데 사실 상현 혈귀는 인간이 되고 싶었다. 영원한 삶을 살기 위해서 혈귀가 된것일뿐이다. 인간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찾고있었다. 그게 대의 였다면 멸귀를 죽이는 부대도 멸귀가 되어야 했다. 어차피 밤에만 싸우는데 멸귀가 되면 되지 통제가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