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즈, 다날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생태계 구축 나선다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9. 4.
코인뉴스
블록체인 기술기업 비토즈(BEATOZ)가 결제 플랫폼 기업 다날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디지털자산 결제 및 정산 서비스 사업화에 나선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이를 위해 양사는 4대 핵심 분야에서 공동 사업을 전개한다. 우선 디지털자산 발행·유통·결제·정산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하고, 다날의 PG 시스템과 비토즈의 CPG를 연동해 실증(PoC)을 추진한다. 이어 수익 모델과 표준 인터페이스를 공동 연구하며, 금융기관과 가맹점 등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와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느긋한개미1877
비토즈와 다날 손잡았다는 소식,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가 진짜 속도 붙는 느낌이네요. USDT 같은 테더 계열이 실제 PG 결제·정산까지 연동되면 코인 활용처가 확 넓어지는 건데요. 다만 실증 단계라 아직 갈 길은 멀고, 시세 영향도 단기적으론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결제 인프라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거래소들도 스테이블코인 라인업 확충에 나설 듯한 흐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