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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자사주 바이백 계획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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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의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가 X를 통해 "BTC 수익 극대화를 위해 자사주를 바이백할 계획이다. 이사회에서 해당 계획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바이백 물량은 보통주 1억 5000만주(4.95억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