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침묵 깬 비트코인 고래, 400BTC(약 615억 원) 이체…시장 긴장감↑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9. 29.
코인뉴스
12년간 움직임이 없었던 초기 비트코인(BTC) 지갑이 최근 약 400.08 BTC(약 615억 원)를 새 주소로 이체하면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비트코인 초창기 시절 채굴된 코인이란 점에서 그 역사적 의미가 상당하다. 이번 이체는 9월...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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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움직임이 없었던 초기 비트코인(BTC) 지갑이 최근 약 400.08 BTC(약 615억 원)를 새 주소로 이체하면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비트코인 초창기 시절 채굴된 코인이란 점에서 그 역사적 의미가 상당하다. 이번 이체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