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형 승인 사기, 458일 만에 12억 원 피해…USDC 노린 정밀 공격 적발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8. 3.
코인뉴스
한 암호화폐 사용자가 피싱 사이트에서 서명한 승인 거래로 인해 458일 뒤 약 12억 6,296만 원(908,551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이 확인됐다. 탈취된 자산은 USD코인(USDC)으로, 이는 최근 들어 빈번히 발생하는 이른바 ‘지연형 승인...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8. 3.
코인뉴스
한 암호화폐 사용자가 피싱 사이트에서 서명한 승인 거래로 인해 458일 뒤 약 12억 6,296만 원(908,551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이 확인됐다. 탈취된 자산은 USD코인(USDC)으로, 이는 최근 들어 빈번히 발생하는 이른바 ‘지연형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