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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BTC 37만 달러 시 세계 최고 부호 등극 가능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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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의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따라 세계 최고 부호의 자리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근 비트코인이 12만 3,000달러(약 1억 7,097만 원)를 돌파하면서, 나카모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