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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인베스트 대표, 9,040억 원 암호화폐 사기 무죄'…법원 "기망행위 아냐"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6. 21.

코인뉴스

한국 법원이 하루 인베스트(Haru Invest) 대표 이형수 씨에게 제기된 약 9,040억 원(약 6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사기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 사건은 국내 암호화폐 업계에서 투자자 피해 규모와 파장이 컸던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