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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차례 얼굴 때려”…2개월 딸 숨진 뒤 홈캠 삭제한 친부...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10. 12.

비트수다

생후 2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성은 딸이 숨진 뒤 집 안에 설치된 홈캠 영상을 삭제해 긴급 체포됐는데, 경찰 조사에서 아이가 계속 울어 여러 차례 때렸다고 털어놨습니다. 이혜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경기 오산시의 한 아파트. 어제 새벽 3시 50분쯤, 이곳에서 "생후 2개월 된 자녀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양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양 몸에서 멍 같은 다친 흔적을 발견하고, 관련자들에게 A 양이 학대받았단 진술을 확보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아버지인 40대 B 씨가 집 안에 설치된 홈캠 영상 일부를 삭제한 정황 등을 확인하고 긴급 체포했습니다. B 씨는 신고 당시 경찰과 함께 병원에 있었는데, A 양이 사망하자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홈캠 영상을 원격으로 삭제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가 계속 울어 아이 얼굴을 수차례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양 어머니에 대해서는 아직 범죄 혐의점이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아이 시신 부검을 진행한 후 B 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참고 살면 이렇게 된다. 참고 살면 극단적인거를 한다 옜날 1980년도에는 지나가다가도 시비 털면 바로 싸우고 안 참고 막 그랬거던 그래가지고 그사건은 딱 그걸로 끝나자나. 본사랑 직원들 갈등도 싸움이 나면 그때 딱 그 사건으로 치고 박고 싸우고 끝내거던 참자나. 이게 누적되다가 갑자기 더 큰 불이익 주면 피자집 가게마냥 칼부림 난다. 참지 말고 살자. 참으면 병돼. 주먹 다짐으로 끝날게 칼부림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