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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연인 스토킹 살해‥스마트 워치도 무용지물...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7. 6.

비트수다

주택가에 들어선 순찰차에서 내린 경찰관들이 어디론가 급히 뛰어갑니다. 잠시 뒤 구급차도 같은 곳에 멈춰 섭니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의 주택가에서 한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성은 이런 주택가 한가운데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새벽에 여성의 비명소리를 들은 주민들은 놀라 이곳으로 모였습니다. [인근 주민] "악! 악! 그 소리만 한 5, 6번인가 계속 들리는 거예요. 경찰 올 때까지 이렇게 가만히 있었어요." 크게 다친 60대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50대 가해 남성은 범행 직후 자해했습니다. 남성은 최근까지 4년간 사귀었던 피해 여성의 퇴근을 기다렸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성은 한 달 전부터 잇달아 구조 신호를 보냈습니다. 지난달 8일 "남성이 못살게 군다"며 경찰에 신고했던 겁니다. 경찰의 교제폭력 경고장 발부에도 불구하고, 남성은 협박성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첫 신고 이틀 뒤 여성은 경찰 권유로 남성을 고소했고, 경찰은 법원 허가를 얻어 서면경고와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 연락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여성에게는 스마트워치도 지급했습니다 . 하지만 비극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조치 이후 나타나지 않았던 가해 남성은 경찰이 사건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한 지 열흘 만에 여성의 퇴근길을 막아 세웠습니다. 여성이 스마트워치로 신고한 지 3분 만에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범행은 벌어진 뒤였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기존 조치를 어기지 않아 전자발찌를 부착하거나 유치장에 구금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었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의식불명 상태인 가해 남성이 깨어나는 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심가은입니다 방검복 지급하고 캡사이신 스프레이랑 살상력 낮은 사제 총기 무장시키고 훈련시키고 스마트 워치까지 지급하는게 맞다. 주변에 나타나면 바로 쏴도 되게 오히려 스마트 워치나 접근 명령 내리면 더 강력 범죄로 번진다. 그러면 그 강력범죄를 예상하고 대비할 무장이 필요한거다.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복 살해하는 경우 많은데 이런 경우에 무장이 필요하다는거다 미국 처럼 총기 무장 자유롭게 하면 스토킹? 오해만 사도 죽여도 무죄다. 충분히 자기 보호를 위해 그래야만 했다면 즉 가해자가 조심하는 사회다 집안 침입도 실수로 해도 죽여도 무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