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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달러(약 11조 5,584억 원) 시총 코인 ‘세이프문’… 유동성 900만 달러 빼돌린 전 CEO, 징역 8년 선고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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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프로젝트 세이프문(SafeMoon)의 전 최고경영자(CEO) 브레이든 존 카로니(Braden John Karony)가 유동성 자금을 빼돌린 ‘다중 암호화폐 사기’ 혐의로 징역 8년형을 선고받았다. 한때 시가총액 80억달러(약 11조 5,584억 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