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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검찰이 잘못 짚었다...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7. 5.

비트수다

인생 망하면 여자 고등학생을 납치하겠다. 이거는 감시자에게 보내는 협박 같은거다. 그리고 범행 2틀전 베트남 국적의 지인 여자 휴대폰을 빼았아 휴대폰을 풀려다가 못풀게 하자 목을 졸랐고 기절하자 성폭행했다. 너한테 날 감시하라고 보낸 자가 누구야 휴대폰 안 열어? 기절을 한 베트남 지인을 성폭행을 해도 아무도 오지 않은거야 이거는 일종의 살인과 같은 행위. 너희가 보낸 감시자를 성폭행 했다. 모습을 드러내라. 이래도 안오다가 우연히 차에서 기다리는데 감시자가 보낸 여자를 봤다. 납치하려고 따라오라고 했지만 실패하자 그 자리에서 죽여버린거다. 여기서 죽이기로 마음 먹었을때는 100% 감시자가 보낸 여자라는 확신 아래서 복수형태로 살해한거다. 이 사건은 박대성이 버스에서 내린 여고생을 묻지마 살인하고 CCTV에서 웃고 가는것을 봤을꺼다. 감시하려고 왔다가 죽었네 내가 모를줄 알고. 하면서 웃은거다. 이게 관계 망상이 걸리면 이런다고 장윤기는 성폭행보다는 감시자를 불러내기 위해서 무모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본다. 조현병 환자들의 주된 특징이다. 성폭행 미수 살인 사건으로 봐도 되는데 성폭행이 목적인 사람들이 살인을 저지를때는 성관계 이후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서 죽인다. 그리고 강도 살인의 경우에는 혼자서 안하고 2명 3명이서 움직인다. 묻지마 살해 이지현 사건과 박대성 사건이랑 동일하게 봐야 한다. 여고생 납치 살해를 계획했다면 구체적인 여고생의 동선이라던가.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문자 메시지로 여고생을 납치하겠다고 하는것은 감시자에 대한 협박이다. 잘 달래가지고 여고생을 왜 죽였는지. 그때 기다리고 있었을때 감시자가 보냈다고 생각 들었어 안들었어 그냥 묻지마로 죽인 이유가 있을꺼 아니야 이게 최윤종이 여교사에게 갑자기 모욕하면서 때리고 죽인 심리랑 같은데 예전에 조선이 묻지마로 살해했을때 전화 통화중인 고딩을 무참하게 찔러 죽였다. 자기 옆에서 통화를 하는거 그것도 사실 자기 반응을 보기 위해서 감시자가 보냈다 생각한거다. 특정됐어. 저 놈이야 일본도 칼 들고 옆집 남자 담배 피로 오자 죽인거 알지? 이것도 특정됐어 저 놈이야. 저거다. 일본도 칼 든애도 특정된애가 갑자기 이상하게 굴면 어 아니네 하고 빠지는데 담배 피로 온 가장은 확실해 하고 칼로 베어 죽였고 미안할거 없다고 중국 스파이인게 확실하닌깐 자기는 해야할일을 했다고 이게 조현병 관계 망상이다. 장윤기 사건에서 성적 동기가 목적이라면 연애를 먼저 하고 유흥가에서 놀다가 본색을 들어내지. 이렇게 갑자기 길거리 지나가는 여고생을 타겟으로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