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쟁에 참전한 사람들이 받게되는 불이익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7. 3.

비트수다

기독교, 불교 등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살ㅇ을 하지 마라고 가르치잔어. 근데 전쟁에서 국가로부터 명령 받아 적군을 합법적으로 죽이는 행위는 과연 용납이 가능한 행위 일까? 이슬람, 유대교 등 극히 일부 종교에서는 종교를 위한 성전은 허용한다거나, 성전 중 순교를 하면 천국을 간다고 전하잔음. (이슬람 하디스에선 지하드에서 순교한 전사는 알라로부터 2명의 아내와 70명의 처녀를 받는다고 적혀잇다함) 하지만 지구상에서 벌어진 대부분의 전쟁은 종교와는 무관한 기득권들의 정치나, 이권다툼에 의한 전쟁일 뿐인데. 이런데 참전하여 적군을 죽이는 행위를 한 자는 정말 괜찬은 걸까? 현세에선 법이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을지 몰라도 결국 살ㅇ은 살ㅇ 이니 카르마(업)에 영향을 줄게 뻔함. 결국 영혼에 손상을 입히는 행위이고 사후세계에서 불이익 받을건 불보 듯 뻔한 이야기. 기득권들은 위에서 지시와 명령 하달만 하고 직접 총을 잡고 손에 피를 묻혀가며 싸우지 않는 것도 결국 지들은 카르마의 보복으로부터 피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음. 애국심을 주입하여 돈 없거나 멍청한 서민들을 전쟁터에 내몰아 부려먹는거지. "전쟁나면 무조건 참전 할거다" "전쟁나면 총 들고 싸우러 간다" "국가를 위해 한 목숨 희생하겟다" 이런 소리 하는 애들이 가장 멍청함. 그럼 너는 전쟁낫을때 어떻게 할 거냐고 묻는다면 나는 민방위 니깐 총들고 싸울 일은 절대 없으니 일단은 저런 문제로부터 안전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