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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딱 그 느낌나네...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7. 4.

비트수다

학원물이랑 스토리 전개가 비슷한데 학교 짱이 되려한다. 근데 주인공이 들어가자 괴롭히는데 자기 여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동생을 괴롭히기 시작 그러다가 권투 선수가 막아주고 권투를 배우고 싶다고 동생을 지키고 싶다고 그렇게 권투를 배우면서 학교를 다니는데 그러면서 양아치들에게 맞다가 여동생을 건들자 거기서 양아치들 패기 시작하고 여기서 이제 권투 선수로서 데뷔는 못하게 된다. 누가 양아치 건드렸냐고 일찐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거기서 일찐이랑 싸우고 너도 일찐으로 들어오면 너희 동생 지켜줄께 그렇게 일찐이 되는데 옆 학교에서 쳐들어온다. 옆학교에서 싸우다가 죽는데 동네 조폭들이 개입하면서 돈 가져오라고 학교 삥 뜯는데 안 가져오면 죽인다고 그래서 옆 학교 털로 온거다. 돈을 안 만들어서 상납 안하면 당장 죽게 생겼으닌깐 조폭들과 근데 싸우게 되는데 주인공이 조폭을 칼로 죽이는데 조폭들도 놀라고 학생들도 놀라고 그러다가 주인공이 감옥에서 10년 살다 나와서 자영업자 하면서 얘가 학교 짱이야. 찐따에서 일찐 되고 짱되고 조폭 살해한뒤 징역 4년 받은뒤 자영업자 하면서 사는 주인공 횟집 사장 하는데 동생이 오빠 나 왔어. 하는데 여동생이 부자집 남자와 결혼해서 잘사는 학원물에서 나오는 스토리 그거 그대로 가져다 쓴 것 같다. 학교 1짱 2짱 3짱 5짱 그리고 그 위에 동네 조폭 딱 세계관이나 전개가 이정도급이야. 귀멸의 칼날은 드라큘라 컨셉을 요괴로 바꾸고 학원물 컨셉 그대로 썻다. 환락의 거리편에서 텐겐이랑 상현이 싸울때 텐겐 손 하나가 잘리고 나서 더 잘싸우는것도 말이 안되는건데 사실. 이런게 뭐냐면 처음부터 싸울 생각이 없었지만 이제 전력으로 싸운다. 투지를 불태운다. 싸움씬은 확실히 재밌다. 이렇게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