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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맵스 “클러스터링 의심 토큰 중 절반 이상 99% 폭락”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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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맵스가 X를 통해 “지갑 클러스터링이 의심되는 38개 토큰을 분석한 결과, 프로젝트의 50% 이상이 X(트위터) 위치 데이터를 미국으로 설정했으며, 이어 유럽·인도가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토큰들의 절반 이상이 최대 99% 이상 가격이 급락한 상태이며, 멜라니아(MELANIA)도 이 그룹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지갑 클러스터링은 여러 개의 암호화폐 지갑 주소가 사실상 한 사람(또는 한 그룹)의 소유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분석해 묶어주는 기법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