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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 리서치, $5718만 BTC 수령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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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 리서치 주소가 8시간 전 500 BTC를 수령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5718만 달러 상당이다. 알라메다 리서치는 파산한 FTX의 자매회사이자 암호화폐 트레이딩 업체로, 앞서 FTX의 최대 채권자 그룹 대표 수닐 카부리는 FTX가 채권자들에게 16억 달러를 상환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