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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사후 확인 누락은 두나무 책임…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12. 4.

코인뉴스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FIU(금융 정보 분석원)가 “사후 확인 누락은 두나무 책임…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라고 4일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행정법원에서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FIU로부터 받은 법 위반에 따른 일부 영업정지 처분과 관련된 변론이 열렸다. 이날 두나무 측은 "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체이널리시스를 자발적으로 도입하고 추가 조치까지 이행했음에도 FIU가 극히 미미한 사안만을 문제로 삼아 영업정지 처분했다며 과도한 조치를 지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