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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암 환자인데 반드시 살아야겠다는 사람 있나...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9. 3.

비트수다

자신이 암 환자인데 반드시 살아야겠다는 사람있나. 내가 가르쳐주지. 담당의에게 항암 중단하고 자가면역치료제로 치료 방법 바꾸고 싶다고 해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카페인 200mg + 당류 충분하게 들어있는 음료수를 골라. 최소 200칼로리를 넘어야돼 그 음료수 마시고 5분~10분뒤 1시간 30분 인터벌 치는데 처음에는 그냥 전력으로 질주한다. 계속 속도 높이고 그러다가 숨이 턱턱 막힐때쯤 천천히 걷기 30초 다시 초스피드 뛰기 30초 반복하다가 체력이 못 버티면 천천히 걷기 시간 좀 더 늘리는데 멈추면 안돼 이렇게 1시간 30분 체우고 집에가서 소금물 마시고 30분이상 쉰다. 이렇게 인터벌 트레이닝을 치면 전체 근육 세포의 산소 소비량이 높아져서 암세포에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거던 암세포는 무산소 환경되면서 인터벌 치면 암이 싹 죽는다. 이러면 대식세포로 손상된 암세포 제거 되는데 이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방사선 치료 맞고 인터벌 치면 혈변보는데 방사선 치료후에는 인터벌 하지마. 천천히 걷기만해 이렇게 인터벌 트레이닝 친 이후에 30분 쉬고 식사하고 한숨 자고 오후 저녘에 3시간 천천히 걷기. 아침 1시간 30분 인터벌 저녘 3시간 천천히 걷기 그리고 나머지는 식사하고 자는 시간 늘리고 길어야 3개월 암액질로 뒤덮여서 치료 불가한 암환자 4기 말기암 직전에 췌장암 대장암 폐암 모든 장기에 다 전이 되고 암세포 크기가 7cm 10cm넘어도 다 치료 가능하고 이렇게 악성일수록 인터벌 트레이닝으로 암 제거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다. 인류가 개발했던 모든 표적 항암제를 압도하고 인류가 개발하려는 추구하는 모든 표적항암제보다 월등히 인터벌 트레이닝이 효과적이다. 항암 치료로 기적은 없다. 운동으로는 기적이 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말. 유효하려면 방향이 옳아야 한다. 운동 빡세게 하면 무조건 완치 된다. 자가면역치료제 맞고 고농도 활성도 높은 NK세포 2주에 1번식 맞아봐 3일뒤부터 죽어가던 암 환자가 팔팔해지더니 2주 지나면 거의 완치 판정 수준 1회 500억짜리 항암제 맞는거랑 같은 효과라고 보면 된다. 자신은 절대 죽으면 안되고 반드시 살아야만 하는 암환자라면 이렇게 해. 의료계가 불가능하다는 말기 암도 완치 된거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