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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ALL FOR NOTHING 노래 평가...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6. 30.

비트수다

이 노래를 들어보면 몰입이 전혀 안돼. 이게 무슨 말인지 알아야 하는데 가사를 바꾸기 전에 컨셉을 생각 해야돼. 노래 제목도 All For Nothing이야. 모든게 허사라는거지. 여기서부터가 노래가 감동을 못주자나. 모든게 허사면 노래로 왜 만드냐 이거야. 제목이 이렇게 중요한거야. 알았지? 제목이랑 가사가 너무 안어울려. 감동을 주는 제목부터 바꿔보자. Shattered Faith. 노래 제목을 산산조각난 믿음으로 해보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겨우 아문 상처를 덧나도록 또 헤집고 아프길 반복해도 But this time, this time 너만큼은 다를 거란 신기루를 닮은 바람과 눈앞의 네게 기대고 싶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만큼은 다를 거란 이게 잘못된거야. 이미 다른 남자 많이 거쳐간것 같자나. 여기서 몰입이 확 꺠진다. 이 남자 저 남자 다 만나고 다니면서 실망했다는것밖에 더 되냐. 일단 여기서부터 몰입이 깨지고 작품성이 사라진다. 어떻게 바꿔야 하냐면 남자랑 연애를 하는데. 늘 실망을 시킨거야. 그러면 디스 타임부터 뭘로 바꿔야 하냐면 이번에는 다를거란 신기루 닮은 바람에 너와 함께 기대고 싶어. 이 의미는 바램이 신기루처럼 보이는데 함께 하고 싶다는 의미다. 이거 진짜 중요하다. 일단 포인트가 뭘까?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는것처럼 써놔서 마이너스 몰입 제로 순수한 사라지고 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This time, this time 날 지탱해 온 내 영혼을 네게 내주고 허무히 난 또 무너졌지 더 휘청거릴 미련 혹은 자존심 하나까지 남기질 않았으니 더 흘려낼 눈물 한 방울 없이 다 쏟았으니 날 지탱해 온 내 영혼을 네게 내주고. 여기서 영혼을 내준다는 표현이 작품성을 또 상실한다. 많이 피로 한 상태로 남자 만나서 끌려 다닌 꼴이야. 이 노래 내용이. 이런 노래를 왜 듣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 give you all for nothing 짧고 뜨거운 온기 뒤 에일 듯이 몰아칠 시린 외로움을 알면서 But this time, this time 내민 네 손을 꼭 잡고 깨어날 꿈이라도 네 체온에 쉬고 싶었어 짧고 뜨거운 온기. 시린 외로움 체온 꺠어날 꿈 손 잡고 이런거 다 표현이 저급 스킨쉽 내용이다. 몰입 제로다. 여자들이 공감 못하고 팬도 공감 못한다. 마이너스 가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This time, this time yeah 깊어진 널 향한 내 맘이 짓밟힌 채로 그렇게 재가 돼 버렸지 더 휘청거릴 미련 혹은 자존심 하나까지 남기질 않았으니 더 흘려낼 눈물 한 방울 없이 다 쏟았으니 짓밟힌 채로 결국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다가 상처 입고 그러다가 좋아하는 남자 만났는데 그 남자가 자기를 그냥 스킨쉽 요깃거리로 쓰다가 버렸다. 그래도 난 슬프지 않아. 아니 근데 태연도 이 남자를 좋아하는 느낌도 안나고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느낌도 안나고 몰입 제로에 노래 성 제로 가사를 듣다 보면 머릿속안에 그려지는 캐릭터가 의미가 없다. 몰입 못시켜. 차라리 남자친구랑 만났는데. 상처를 입었다. 나는 너와 평생 함께 하려고 했어. 너와의 시간 실망으로 차있었지만 그래도 좋았어. 널 믿었어. 그런데 너가 나와 헤어지자고 했고 그 믿음은 깨졌어. 그 날을 잊었니 처음 만났을때 사귀자고 했을때 고백 했던 날. 이럴줄 알았으면 사귀지 않는건데 너에 대한 믿음은 깨지고 되돌릴수 없는 시간은 후회스러워. 하지만 그래도 사랑했으닌깐 좋게 생각할게. 그동안 고마웠어. 이렇게 내용이 들어가야돼 사랑 노래인데 저질 단어가 너무 많이 들어가고 몰입 깨는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는 여자가 노래 부른다? 그런 노래는 듣기 싫지. 순수한 소녀의 마음으로 첫 사랑의 고백 받아줬는데 시간이 지나자 남친이 변심해서 떠나가고 버려진 여자의 상처 믿음 그런것들이 느껴지고 그러면서 용서하는 마음. 순수하고 아름답게 노래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 노래 보면 가사 작곡 전부 엉터리다. 10점 만점에 2점. 노래 ost나 bgm은 좋다. 가사가 2점이야. 제목이랑 가사 적합성이 매우 떨어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 give you all for nothing 헛도는 시곗바늘 조각난 기억의 틈 잃어버린 날들을 Adios 텅 비어버린 내 두 눈에 남은 건 공허뿐인 나조차 지운 Ending 더 흘려낼 눈물 한 방울 없이 사랑했으니 I give you all for nothing 너에게 다 주었으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