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경찰청 압류코인 수탁 사업자 선정 기술평가서 1위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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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경찰청이 시행한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에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지원 업체 6곳 중 두나무가 평점 94.14점을 기록,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위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은 90.32점을 기록했다. 이번 사업은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해 안전하게 보관·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 예산은 2억 6700만 원이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