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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FO, 회사 자금 3,500만 달러 빼돌려 디파이 투자…전신 사기로 징역 2년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3. 6.

코인뉴스

미국 시애틀의 한 스타트업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지낸 네빈 셰티(Nevin Shetty)가 암호화폐 관련 ‘전신 사기(wire fraud)’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회사 자금 3,500만 달러(약 519억 6,000만 원)를 임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