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티븐 미란 새 연준 이사 지명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8. 7.
코인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대통령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을 최근 공석이 된 연준 이사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미란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임기를 맡는다.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는 지난주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연준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닉 티미라오스에 따르면, 미란은 트럼프의 경제 정책을 강력하게 지지해 왔으며, 지난해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을 비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