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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최대 1000배 레버리지 거래 출시..."수익 내더라도 출금은 글쎄"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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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주피터(JUP)가 최대 1000배 레버리지 거래 서비스 YOLO'를 베타 출시한 가운데, 거래 수익을 내더라도 사용자의 출금이 제때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고 디파이언트가 경고했다. YOLO는 SOL, BTC, ETH 가격 상승과 하락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용자는 최소 10달러부터 거래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른 이용자가 아닌 서비스 자체를 상대로 거래하며, 수익금은 서비스에 확보된 자금에서 지급되기 때문에 자금이 부족하면 자금이 채워질 때까지 지급이 미뤄질 수 있다. 한편 YOLO 서비스는 아직 보안 감사를 받지 않았으며, 최대 레버리지도 기존 주피터 무기한 선물 거래의 250배보다 4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