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상원의원 "암호화폐 세법 진전"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9. 30.

코인뉴스

암호화폐에 매우 우호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는 암호화폐 세금 규정이 진전되고 있다고 워싱턴D.C.에서 열린 BTC in DC에서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7월에 루미스는 디지털 자산 세금 처리를 현대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는데, 여기에는 300달러 미만의 암호화폐 거래로 인한 이익이나 손실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조항이 포함돼있다. 또 디지털 자산 대출은 과세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 명시돼 있다. 상원 재무위원회는 수요일(현지시간) 디지털 자산 과세 검토'를 주제로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