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57억 달러 3%↑…투자자들 2000달러 돌파에 베팅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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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옵션 시장에서 미결제약정이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2000달러 돌파 가능성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오전 9시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57억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일(56억 달러) 대비 3.04% 증가했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9.93%, 풋옵션 40.07%로 나타났다. 이더리움 옵션 거래량은 약 9억4080만 달러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데리비트 1억7100만 달러 ▲CME 1365만 달러 ▲OKX 1억1500만 달러 ▲바이낸스 2억 달러 ▲바이비트 4억2100만 달러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52.69%, 풋옵션 47.31%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2000달러 콜옵션(6월 26일·데리비트) ▲2500달러 콜옵션(6월 26일·데리비트) ▲3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2000달러 콜옵션(6월 23일·바이비트) ▲1700달러 풋옵션(6월 23일·바이낸스) ▲1800달러 콜옵션(6월 23일·바이비트)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