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 기업용 스테이블코인 비공개 결제 기능 출시...'딜 첫 도입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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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라이프(Stripe)가 지원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템포(Tempo)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기업용 비공개 결제 기능 존(Zone)을 정식 출시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존은 기업이 스테이블코인 잔액과 결제 내역을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템포의 글로벌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거래 참여자와 허용 자산을 제한하는 등 규제 준수 기능도 제공한다. 글로벌 인력 관리·급여 지급 플랫폼 딜(Deel)은 존을 처음 도입하는 기업으로, 이를 활용해 전 세계 계약직 근로자에게 급여를 지급하면서 수령인과 지급액, 개인별 잔액을 비공개로 유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