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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금 넘어서고 변동성도 낮아진다는 개소리 팩트 체크함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10. 15.

비트수다

[정보] "비트코인이 금 넘어서고 변동성도 낮아진다" 아모스 교수 주장 완벽 분석 형들 안녕? 비트코인 스탠더드 저자로 유명한 사이페딘 아모스가 최근 X(트위터)에서 또 엄청난 떡밥을 던져서 정리해 준다. 핵심은 "비트코인(BTC)이 금보다 변동성이 낮아지고, 금 시가총액을 뛰어넘어서 궁극의 교환 수단(화폐)이 될 것" 이라는 주장임. 1. "변동성 커서 화폐 못 된다" vs "화폐화 진행 중일 뿐" 로런스 화이트 교수가 "BTC는 공급량이 고정이라 수요 변화에 대응 못 해서 변동성이 크고, 결국 스테이블코인한테 거래량 다 빼앗겼다"고 까니까, 아모스는 "BTC를 그냥 홀딩하고 있는 것 자체가 이미 화폐로 사용하는 거다. 지금 널뛰는 건 화폐화가 되어가는 과도기일 뿐이고, 규모가 금보다 커지면 변동성은 자연스럽게 죽는다"라고 반박함. 2. 금 시총 넘으려면 얼마나 커져야 할까? (현실 직시) ▪+ 비트코인 시총: 약 1.6조 달러 ▪+ 금 시총: 약 29조 달러 아모스 말대로 금을 따돌리고 세계 최상위 자산이 되려면 현재 가격에서 최소 18배 이상 성장 해야 함. 비트와이즈(Bitwise) 리서치팀은 2029년까지 BTC 100만 달러 찍으면서 금 시총 따라잡는다고 보고 있긴 함. 3. 블록스트림 애덤 백의 전망 애덤 백도 법정화폐 인플레이션 박살 나고 글로벌 금융 시스템 불안해지면, 결국 사람들이 금 대신 비트코인으로 몰리면서 금의 입지를 완전히 대체할 거라고 분석함. 🔍 3줄 요약 ▪+ 아모스 주장: BTC 변동성은 규모가 커지면서 낮아질 것이며, 결국 금 시총(29조$)을 넘어설 것. ▪+ 현실적 격차: 현재 BTC(1.6조$)가 금을 넘으려면 지금보다 최소 18배(100만 달러 이상) 상승해야 함. ▪+ 결론: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말고 금 대체제로서의 장기 우상향 관점 유지하는 걸 추천. 자세한 교수들 키보드 배틀이랑 온체인 분석은 아래 링크 참고해라. 출처: 형들 다들 성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