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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이란 정권 결국 무너질 것"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6. 2.

코인뉴스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2일 모사드(이스라엘 정보특무국) 신임 국장 취임식에서 "이란 정권은 결국 무너질 것"이라고 발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을 해치려는 모든 자는 그 계략이 반드시 실패하고 극히 무거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임을 알아야 한다"며 "이란은 이미 막대한 대가를 치렀고, 정권의 근간이 흔들려 더 이상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