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시절 지갑, 13년 만에 깨어났다…753억 원 규모 BTC 이동 포착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9. 4.
코인뉴스
비트코인(BTC)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 시대에 만들어진 지갑 주소가 약 13년 만에 깨어나면서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이 지갑은 2012년 이후 단 한 번도 사용되지 않았으며, 최근 약 479 BTC(현재 시세 기준 약 753억 2,622만 원)를...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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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 시대에 만들어진 지갑 주소가 약 13년 만에 깨어나면서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이 지갑은 2012년 이후 단 한 번도 사용되지 않았으며, 최근 약 479 BTC(현재 시세 기준 약 753억 2,622만 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