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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1급수 만드는데 300조원이 더 들어간다는 결론...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10. 11.

비트수다

하수처리 시설은 원래 강으로부터 가져온 수질 정화 시스템입니다. 강 밑바닥에 산소 공급기를 설치하면 물을 사용하지 않고도 수질을 정화할수있습니다. 중력에 의한 부력에 의해서 부력여과가 작동하죠. 초기에는 강 밑바닥에 배수를 설치해 물이 흐를때 밑에있는 물부터 하수처리 시설로 유입되거나 하류로 흐르도록 설계했는데 물의 정체 시간이 길어지면 수질 악화 문제를 해결할수없었습니다. 그리고 물 사용량도 많아야되죠. 하지만 강 밑바닥에 산소 공급기를 설치하면 24시간 산소 공급으로 미생물이 활발하게 오염물질을 분해해 정체 시간이 길수록 오히려 수질이 깨끗해집니다. 그뿐만 아니라 물 사용을 하지 않더라도 수질이 깨끗해져서 수자원을 지키는데도 효과적이며 유지비용도 대폭 낮아집니다. 강 밑바닥에 중금속을 흡착하는 망을 설치해서 주기적으로 빼내거나 부레옥잠을 키워서 중금속을 회수한뒤 건조시켜 화석연료로 사용하면 됩니다. 오염물질이 쌓이는것보다 분해하는 양이 늘어나면 수질은 좋아집니다. 바다가 썩지 않는 이유는 산소 공급이 끊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산소를 공급받는 호수는 썩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