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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가짜 암호화폐 교육기관, 투자자에 11억 원대 사기 혐의 피소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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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투자자가 1,200만 원 상당의 초기 투자금을 사기로 빼앗기는 등 총 11억 9,540만 원(860,000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투자 사기를 당했다며 덴버의 한 가짜 트레이딩 교육기관과 암호화폐 거래소를 연방법원에 고소했다. 지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