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랑 빗썸 원화가 같은 날 열린 게 큽니다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9. 9.
비트수다
보통은 한 곳 먼저 가고 나중에 따라가는데 클러스터는 9월 7일에 거의 동시에 붙었습니다. 업비트는 원화만이 아니라 BTC, USDT까지 세 마켓을 한꺼번에 열었고요. 국내 알트 중에 이렇게 세팅되는 종목이 얼마나 있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원화 마켓이 두 곳이면 국내 유동성이 확보됩니다. 급할 때 못 파는 상황이 안 생기고요. 그리고 국내 자금은 한 번 붙으면 폭이 큽니다. 한국 시장 특성이 그렇습니다. 지금은 상장 직후라 조용하지만 이 세팅은 그대로 남습니다. 다음 사이클에서 자금이 돌 때 클러스터 프로토콜이 유리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