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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학원물이랑 너무 똑같다...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7. 4.

비트수다

스토리 정리하면 주인공이 중학교에 입학하는데 여동생이 초6학년이다. 그런데 갑자기 양아치들이 괴롭히다가 여동생사진을 보고 여동생도 괴롭히겠다고 하자. 괴롭히지마. 그리고 그 여동생 학교에 찾아간거야. 그때 여동생에게 찾아갔는데. 여동생을 이상한곳으로 끌고간거지. 그때 양아치들과 싸우다가 이빨 부러지는데 여동생을 권투 선수가 지켜준거다. 권투를 배우고 싶다고 여동생을 지키고 싶다고 그렇게 권투를 배우면서 학교에서 양아치들에게 돈을 상납하고 봐달라고 무릅 꿇고 애원해서 이지메를 당하면서 버티면서 권투를 배웠다. 그러던 어느날 양아치들이 돈을 더 달라고 하고 이지메를 심하게 하다가 여동생이 이걸 본거야. 우리 오빠 때리지말라고 그때 여동생을 때리려다가 이 남자 주인공이 양아치들 패버리는데 일찐들이 와서 양아치 때린 놈이 누구냐고 주인공을 끌고가면서 일찐 무리에 합류시키게 되면서 갑자기 주인공이 상현급으로 등극. 그러다가 다른 학교에서 쳐들어온다. 여기서 일진들끼리 싸우는데 이게 그 지역구 동네 조폭이 돈 만들어오라고 학교 애들 모아다가 살해협박하고 그래가지고 옆 학교 쳐들어가서 상납받으로 온거다. 그래서 돈 걷어오게 하려고 학교 정복하고 다니는거지. 그러다 주인공이랑 맞짱 붙다가. 이 모든것의 원흉인 지역구 조폭과 싸우는데 주인공은 17세. 지역구 조폭은 32세 나중에 고딩들이랑 조폭들이랑 싸우다가 이 주인공이 조폭을 흉기로 찔러 죽이자. 사람들이 다 놀라는거다. 조폭무리랑 학교 일찐 무리들까지 이럴 필요는 없어. 안돼!! 소리치면서 그러다가 경찰에게 체포당해서 징역 10년 받고 돌아오는데 주인공이 횟집 가게 차리면서 자영업 한다. 그때 일찐 무리들이 와서 같이 회 사먹어주는데 여동생이 수도의 중소기업 아들과 결혼해서 찾아온다. 이런게 학원물 스토리인데 딱 그 느낌 그대로 간다.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서 난 싸웠다. 1짱이 왜 3짱이 댐비면 막 패냐면 조폭들이 돈 수급 안해오면 죽이겠다고 협박을해왔기 때문에 그렇게 예민한건데 귀멸의 칼날에서도 상현 1위가 3위를 막 때리고 위협하고 2위도 그러고 이렇게 폭력으로 지배할때는 누군가로부터 위협 협박을 당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있을때 하는거다. 공포 정치 하면 이러거던 하여튼 귀멸의 칼날은 학원물이고 세계관은 드라큘라를 혈귀로 만든건데. 학원물 대작들 느낌을 그대로 살린 액션씬 때문에 성공한듯함. 스토리 전개도 다 학교 짱 느낌 더 쎈놈 없어? 여기 있자나. 하면서 발로 차고 들어오는 놈 그정도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