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기관 트래커] 기관 보유 비트코인 419만개...스트래티지·마라 보유량 확대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6. 22.
코인뉴스
기관이 보유한 비트코인 총량은 약 419만6482 BTC로 집계됐다. 22일 기준 비트코인트레저리 집계에 따르면 기관이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총 419만6482 BTC이며 보유 기관 수는 총 348곳으로 집계됐다. 상장 기업(199곳) 126만3157 BTC ETF·기타 펀드(45곳) 150만8311 BTC 정부(13곳) 64만9937 BTC 민간 기업(71곳) 28만1752 BTC 디파이·스마트컨트랙트(16곳) 37만9103 BTC 거래소·커스터디(4곳) 11만4222 BTC 상장사 126만3517 BTC|약 814억3300만 달러|6.015% 상장사 중 스트래티지(MSTR)는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4.033%에 해당하는 84만6842 BTC를 보유하며 단일 최대 보유 기관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달 1일 비트코인 재무 전략 도입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32 BTC를 매도하며 시장에 충격을 줬지만 이후 8일 1550 BTC, 15일 1586 BTC 추가 매수하며 다시 보유량 확대에 나섰다. 마라는 지난 3월 26일(-1만5133 BTC)과 5월 11일(-3386 BTC) 대규모 비트코인 매도에 나섰지만, 이달 16일에는 1000 BTC를 다시 매입하며 순매수로 전환했다. 스트라이브는 이달 2일(2500 BTC)을 시작으로 8일(32.1 BTC), 15일(73.1 BTC)까지 연속 매수에 나서며 비트코인 보유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스트래티지(MSTR) 84만6842 BTC 트웬티 원 캐피털(XXI) 4만3514 BTC 메타플래닛(MPJPY) 4만177 BTC 마라 홀딩스(MARA) 3만6303 BTC 비트코인 스탠다드 트레저리 컴퍼니(BSTR) 3만21 BTC 이어 ▲불리쉬(BLSH) 2만4300 BTC ▲스트라이브(ASST) 1만9105 BTC ▲스페이스X(SPCX) 1만8712 BTC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 1만6492 BTC ▲라이엇 플랫폼(RIOT) 1만5680 BTC 순으로 집계됐다. 국내에서는 현재 5개 상장사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모두 동일 보유량을 유지 중이다. 63위 비트맥스(377030) 551 BTC 78위 비트플래닛(049470) 300 BTC 83위 위메이드(112040) 223 BTC 86위 파라택시스코리아(288330) 200 BTC 103위 네오위즈홀딩스(042420) 104 BTC 사기업 28만1752 BTC|약 181억6100만 달러|1.342% 블록원 16만4000 BTC 테더 홀딩스 9만7141 BTC 스톤리지 홀딩스 그룹 1만 BTC 테조스 재단 2903 BTC 아이오닉 디지털(2662 BTC) 그외 잽 솔루션스(1500 BTC), GIGA(1252 BTC), 민와일 인코퍼레이티드(759 BTC) 리버 파이낸셜(478 BTC), 멜라니온 디지털(342 BTC)가 6~10위를 차지했다. 정부 64만9937 BTC|약 419억500만 달러|3.095% 엘살바도르는 하루 또는 이틀 간격으로 소량의 비트코인을 꾸준히 매입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른 주요 보유국들은 기존 보유량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32만8372 BTC 중국 19만 BTC 영국 6만1245 BTC 우크라이나 4만6351 BTC 엘살바도르 7689 BTC 이어 아랍에미리트(6420 BTC)와 부탄(4973 BTC)이 뒤를 이었다. ETF·기타 펀드 162만2533BTC|약 1046억5000만 달러|7.726%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IBIT)는 81만1291 BTC를 보유하며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3.863%를 차지해 ETF·펀드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지난달 19일 6856 BTC를 처분한 이후에는 별다른 매매 움직임 없이 관망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블랙록 IBIT 81만1291 BTC 피델리티 FBTC 18만5798 BTC 그레이스케일 GBTC 15만744 BTC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5만3002 BTC 자포(Xapo) 3만8931 BTC 디파이·스마트컨트랙트 37만9103 BTC|약 244억4000만 달러|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