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 CEO 사임…회사 매각 추진 넉달째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9. 9.
코인뉴스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코퍼(Copper) CEP 아마르 쿠치나드가 사임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밝혔다. 코퍼의 인수자 물색 작업은 넉 달째 이어지고 있다. 매각 주관사로는 캔터 피츠제럴드가 선정됐으며 희망 매각가는 5억 달러다. 그러나 지난달 보도에 따르면 실제 인수 제안은 약 2억 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는 코퍼가 한때 인정받았던 2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