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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FTX의 2조 원대 손해배상 소송 기각 요청…“미국 관할 아냐” 반박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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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 창펑 자오(Changpeng Zhao)가 FTX 측이 제기한 약 18억 달러(약 2조 5,0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자오는 해당 소송이 FTX 창업자인 샘 뱅크먼-프리드(S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