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SATA로 280 BTC 이상 매입 자금 확보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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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의 SATA가 프리마켓에서 액면가(100달러)에 0.05달러 차이로 근접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밝혔다. 스트라이브는 8월 10일부터 매주 상당량의 BTC를 매집하고 있다. SATA를 통해 이번 주 현재까지 조달한 자금은 280 BTC 이상을 매입할 수 있는 규모에 달한다. SATA는 주가가 액면가(100 달러) 이상일 때만 신주를 발행해 BTC 매입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