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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저 지갑 해킹 피해자 알고 보니 사기범…$480만 탈취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10. 15.

코인뉴스

렛저(Ledger) 지갑 자금 탈취 사건의 주요 피해자 중 한 명이 사기 범죄를 통해 자금을 모은 인물로 드러났다.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해당 인물은 스캠으로 확보한 60 BTC 이상, 약 480만 달러를 도난당했다. 사기 배후 인물은 9월 22일 범죄 수익을 렛저 지갑 주소 3개로 분산 이체했다. 그러나 10월 9일 해당 주소에서 각각 한 차례씩 자금이 빠져나가 모두 동일한 지갑으로 이동했다. 자금을 수령한 지갑은 도난 자금 관련 주소로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