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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만평] 사토시의 수난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4. 17.

코인뉴스

사슬에 묶인 것은 얼굴없는 사토시 나카모토이다. 집행인의 얼굴은 밈코인이다. 광장을 가득 메운 군중은 우리다. 사토시는 월가의 탐욕을 심판하러 왔다. 그런데 심판자의 자리에 앉은 것은 1000배 레버리지를 파는 거래소와 이름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