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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뱅크먼-프리드 항소 기각…사기 유죄·25년형 유지, 남은 변수는 트럼프 사면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6. 13.

코인뉴스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가 사기 혐의 유죄 판결과 25년형을 뒤집기 위한 마지막 시도에서도 실패했다. 미국 항소법원이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사실상 남은 탈출구는 ‘트럼프 대통령 사면’뿐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