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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서 서울시장 정원오 당선 베팅한 익명 주소, 약 4.5억원 손실 중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6. 4.

코인뉴스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익명 주소(0xad3D로 시작)가 서울시장 관련 베팅에 실패해 약 30만 달러(4억5900만원) 손실을 기록 중이다. 해당 주소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될까'라는 베팅에 아니오'로 약 23만2604주를 베팅했고, 현재는 20만 달러가량 손실 중이다. 아울러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될까'라는 베팅에는 예'로 12만176주를 베팅, 약 10만 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 복수 국내 매체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당초 정원오 후보 승리가 유력시 됐었지만, 4일 7시경 오세훈 후보가 역전했다. 현재 개표율 97%를 넘은 상태에서 오세훈 후보는 정원오 후보를 상대로 2만표 이상을 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