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중단 후 출금 지연 논란 비트마트...공식 X 계정에 설립자 여권 올라와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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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말 운영 중단을 발표한 후 거래 중지와 출금 지연이 발생하고 있는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의 공식 X 계정에 설립자 셸던(Sheldon Xia)과 낸시(Nancy Li)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은 출금 제한 및 이용자 자금 유실, 직원 임금 미지급 문제와 관련한 설명과 상환 계획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비트마트는 운영 중단을 발표한 후 지속 논란에 휩싸여왔으며, 설립자는 자금 횡령 의혹을 부인하고 자산을 점검 중이라고 밝혔지만 이용자와 직원들의 불만은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해당 게시물에는 비트마트 설립자 두 명의 여권 사진도 함께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