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방법...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10. 14.
비트수다
우크라이나를 구하려는 대통령이 있었다. 그건 젤렌스키 모두다 젤렌스키를 욕했다. 그러던 어느날 젤렌스키가 러시아로부터 잃어버린 영토를 되찾겠다고 선언하다가 어느순간 사망하게 된다. 그때 젤렌스키는 영토를 되찾고 러시아로 돌아가려고 했었다. 러시아가 이 사실을 알게 되고 젤렌스키를 죽이면 안되었다고 사과한다. 젤렌스키는 자신이 죽어도 러시아로 돌아가라는 말을 남겼따고 한다. 이때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국민들이 울면서 애국자가 죽었다. 카타르시스가 나오면서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거다 영화같은데 보면 비극의 주인공이 나타난다. 암 정복이 끝났는데 하루 전날 항암해서 죽은거다 그냥 운동 시키면 사는건데 카타르시스가 막 나오고 암환자들 죽을때마다 칼부림 날때마다 사회에 카타르 시스가 퍼져나온다 차사고 사망사고 이런 비극적 사고가 터질때마다 눈물을 흘리면서 사회 스트레스 경감. 이런걸로 스트레스 풀면 안되는데 담배랑 술 설탕을 먹어서 스트레스를 확 다 풀어놔야 한다. 담배 권장 술 권장 설탕 권장 지금 미국이 설탕을 음식에 안넣기 시작하고 담배랑 술을 못피게 하자 하루에 1.5건씩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고있다. 인천 홈플러스 테러 사건? 미국에서는 하루에 1.5건씩 나고 총기로 하루에 400명씩 죽는다 1년에 1만5천명정도 죽는다고 한다. 하루에 400명이면 우크라이나 러시아 시가전보다 더 많이 죽는거 아니냐 10일이면 4천 100일이면 4만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