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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 원 빼돌린 세이프문 전 CEO'… 8년형 확정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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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 생활’ 즐기려 회사 자금 130억 원 빼돌린 세이프문 전 CEO, 징역 8년형 세이프문(SafeMoon)의 전 최고경영자(CEO) 브레이든 카로니가 투자자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미국에서 징역 8년 4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2021년 암호화폐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