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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1억 원 한 번에 증발… 프라이빗키 멀쩡한데 털리는 주소 독극물 사기 확산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2. 19.

코인뉴스

주소 독을 노린 ‘어드레스 포이즈닝(address poisoning)’ 사기가 지갑 ‘프라이빗키’ 보안과는 무관하게 막대한 피해를 내고 있다. 공격자는 블록체인 구조나 암호 기술을 뚫지 않는다. 단지 거래내역을 교묘하게 조작해 사용자가 스스로...